태그 : piff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
- piff-10월 14일(0)2009.10.14
- PIFF -10월 13일(0)2009.10.13
- piff -10월 12일(2)2009.10.13
- 14th PIFF 예매목록(2)2009.10.02
- 다다의 춤 GV(8)
2008.10.07
1
- PIFF
- 2009/10/14 22:33
떠날 때부터 돌아올 것을 염려하는 나는 역시 생활인-_-영화제 참여 마지막 날인 오늘은 사실, 밤 10시까지 영화예매가 되어 있었는데 도착한 날부터 영화끝나고 집에 올 걱정에 몇 가지 시나리오를 머리속으로 짰다. 결국 서울특별시민이 아닌 나는 KTX타고 새벽 2시 경 도착해서 우리집까지 가는 택시를 타는 것이 좀 오버라고 생각했고, 영화를 다 보고 부산...
- PIFF
- 2009/10/13 22:10
어제 변경한 숙소는 체크인을 밤늦게 해서 태양 아래의 모습을 볼 수 없었다.
조식을 주는 씨푸드 레스토랑엘 가니 탁 트인 경관, 바다가 눈 앞에 펼쳐져 있었다.
식사 내용은 그닥 훌륭하진 않았지만, 안락한 공간에서 밥을 주는 것만으로 감사하기로...
전날 와인을 한 병 사서 조금 마시고 자느라 빠듯한 아침시간을 보냈다. 내일은 떠나는 날이니 일찍 ...
- PIFF
- 2009/10/13 00:45
택시 드라이버 - 마틴 스콜세지 감독'나의 사춘기'라는 작품 예매 실패로 선택한 영화이다. 오래 된 영화인데다가 '로버트 드 니로'의 열혈 팬이었던 나는 진작 이 작품을 봤지만, 극장에서 본 적이 없어서 이 시간대에 이 작품을 선택했다. 오! 어릴 때 봤을 때보다 더 좋았던 작품. 시작하자마자 '참 잘났다, 잘났다, 잘났다'를 속으로 외치게 하는 드 니...
- PIFF
- 2009/10/02 19:15
이제 약 한 주 앞으로 다가온 제 14회 부산국제영화제.지난 주 예매를 비교적 순조롭게 끝냈다. 두 편 정도, 예매를 놓쳤는데 한 편은 우에노 주리 주연의 '신부의 수상한 여행가방', 또 한 편은 '나의 사춘기'란 작품이다. 우에노 주리 영화는 10월에 서울에서 개봉하니까 놓쳐도 괜찮지만, '나의 사춘기'는 내내 아깝고 아깝다. 그래서 대안으로 선택한 ...
1






최근 덧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