심심해서 기록. by 릴라

비 온다.
다음 주 후반부터 약 2주간에 걸쳐 보게 될 MEFF의 작품들.

더 클래스 - 칸느 때부터 보고 싶었던 작품이라서 냉큼.
에브리원 엘스
너의 한마디
더 차일드
천국에서의 5분간
제노바
환상통
예언자
천국의 속삭임
이지 버츄
부덴브르크가의 사람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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