스타트렉 더 비기닝 - 정말 재밌 by 릴라


스타트렉 더 비기닝

크리스 핀,에릭 바나,존조 / 제프리 에이브럼스
나의 점수 : ★★★★

러닝타임이 126분이라고 되어 있는데, 거짓말 안하고 한 시간 정도 본 거 같은데 엔딩 크레딧이 올라갔다. 시작부터 '참, 잘도 만들었네' 생각들게 만들었는데 와우!
다크나이트 이후 최고의 오락영화를 본 것 같다. 완전 재밌다. 초강추!!
에릭 바나, 그 큰 키가 무척 작아보이게 ...위노나 라이더 분장한 것이라서 그렇게 보이는 거겠지..하며..
정말 이제 한 시대가 흘렀구나를 느낀다.

역시 SF를 잘 쓰고, 잘 만들면 장르문학으로 최고라고 해도 손색이 없다.
영화보러 들어가는 길목에서 달풀을 만나다. 임산부는 소리가 커서 비추? 하지만 놓치면 엄청 아까울 듯.
내사랑 코엑스 메가박스 M관!



트랙백

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
TrackbackURL : http://outofplace.egloos.com/tb/2345304 [도움말]
  • 스타트렉(2009) 2009/05/21 00:49 #

    23세기의 미래, 조사임무를 수행 중이던 스타플릿 우주선 U.S.S.켈빈호의 앞에 갑작스런 우주폭풍과 함께 거대한 송곳형의 인공물체가 나타난다. 무차별 공격으로 켈빈호를 꼼짝 못하게 만든 그 물체의 조종자는 켈빈호의 선장에게 직접 건너와서 협상할 것을 제의한다. 결국 선장은 예상대로 살해당하지만, 일등항해사 조지 커크는 켈빈호의 선장대리로서 승무원을 탈출시키고 자기는 정체불명의 적을 저지하기 위해 명예로운 죽음을 택한다. 사랑하는 아내와 갓 태...... more

덧글

  • 2009/05/12 08:44 # 답글

    비공개 덧글입니다.
  • 노친 2009/05/13 00:56 # 삭제 답글

    풀과는 우연한 조우인가?
  • 릴라 2009/05/13 10:07 #

    완전 우연.
  • dalpul 2009/05/13 22:20 # 답글

    히히. 정말 우연한 만남이었어요. ㅋㅋ
    아 근데 이 영화 극장에서는 못 볼거 같아요. 완전 아쉽.
    다크나이트 이후 최고의 오락영화라니... 아아아아아 ㅠㅠ
    터미네이터도 완전 보고픈데.. 아아아아아아.
  • 릴라 2009/05/14 10:17 #

    소리가 커서 그렇지 다른 건 거슬릴게 없을껄?
    터미네이터도 예고편 보니까 포스가 다르던데...아아아..
    엄마되는 길은 인고의 시간이구나..
덧글 입력 영역



너에게 희망이 되어줄께