크리스 핀,에릭 바나,존조 / 제프리 에이브럼스
나의 점수 : ★★★★
러닝타임이 126분이라고 되어 있는데, 거짓말 안하고 한 시간 정도 본 거 같은데 엔딩 크레딧이 올라갔다. 시작부터 '참, 잘도 만들었네' 생각들게 만들었는데 와우!
다크나이트 이후 최고의 오락영화를 본 것 같다. 완전 재밌다. 초강추!!
에릭 바나, 그 큰 키가 무척 작아보이게 ...위노나 라이더 분장한 것이라서 그렇게 보이는 거겠지..하며..
정말 이제 한 시대가 흘렀구나를 느낀다.
역시 SF를 잘 쓰고, 잘 만들면 장르문학으로 최고라고 해도 손색이 없다.
영화보러 들어가는 길목에서 달풀을 만나다. 임산부는 소리가 커서 비추? 하지만 놓치면 엄청 아까울 듯.
내사랑 코엑스 메가박스 M관!







덧글
2009/05/12 08:44 # 답글
비공개 덧글입니다.
노친 2009/05/13 00:56 # 삭제 답글
풀과는 우연한 조우인가?
릴라 2009/05/13 10:07 #
완전 우연.
dalpul 2009/05/13 22:20 # 답글
히히. 정말 우연한 만남이었어요. ㅋㅋ아 근데 이 영화 극장에서는 못 볼거 같아요. 완전 아쉽.
다크나이트 이후 최고의 오락영화라니... 아아아아아 ㅠㅠ
터미네이터도 완전 보고픈데.. 아아아아아아.
릴라 2009/05/14 10:17 #
소리가 커서 그렇지 다른 건 거슬릴게 없을껄?터미네이터도 예고편 보니까 포스가 다르던데...아아아..
엄마되는 길은 인고의 시간이구나..